채정안, 무르익은 47세의 레이어드 컷 "얼굴 가리지마요, 언니"

오세진 2025. 3. 2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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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여유로운 봄날의 낮을 즐겼다.

26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 글귀 그대로 채정안은 봄날의 낮을 한껏 즐기고 있었다.

다사로운 봄볕이 은은이 들이치는 야외 테라스에 앉은 채정안은 브라운 컬러의 벨벳 소재의 봄버 재킷을 입은 채 비슷한 컬러의 차를 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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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채정안이 여유로운 봄날의 낮을 즐겼다.

26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봄바람 살랑이던 오후"라며 글귀를 적었다. 그 글귀 그대로 채정안은 봄날의 낮을 한껏 즐기고 있었다.

다사로운 봄볕이 은은이 들이치는 야외 테라스에 앉은 채정안은 브라운 컬러의 벨벳 소재의 봄버 재킷을 입은 채 비슷한 컬러의 차를 들고 있었다. 음료까지 컬러감을 맞춘 듯한 채정안의 센스는 우아했다. 부스스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머리 스타일은 채정안 본연의 느낌을 한층 살려내고 있었다.

[OSEN=인천공항, 김성락 기자] 23일 오전 배우 채정안이 해외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했다. 채정안은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한다.배우 채정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3 / ksl0919@osen.co.kr


네티즌들은 "분위기 진짜 좋다", "봄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첫사랑 이미지", "시니컬한 느낌인데 청순함도 느껴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정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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