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핸드볼 H리그 개막 18연승…'전승 우승에 3승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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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에서 개막 후 18연승을 이어갔다.
SK는 26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27-21로 이겼다.
정규리그 1위를 이미 확정한 SK는 정규리그 전승 우승에 3승을 남겼다.
지난 22일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뒤 첫 경기엔 나선 SK는 전반까지 서울시청에 10-12로 끌려갔으나 후반에 승부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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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서울시청 최현주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yonhap/20250326193722852ibhm.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에서 개막 후 18연승을 이어갔다.
SK는 26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27-21로 이겼다.
정규리그 1위를 이미 확정한 SK는 정규리그 전승 우승에 3승을 남겼다.
8개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는 3라운드까지 진행해 상위 4개 팀이 포스트 시즌을 진행한다.
지난 22일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뒤 첫 경기엔 나선 SK는 전반까지 서울시청에 10-12로 끌려갔으나 후반에 승부를 뒤집었다.
SK는 강경민이 6골, 5도움을 기록했고 골키퍼 박조은이 방어율 51.6%(16/31)를 기록하며 서울시청 슈팅의 절반 이상을 막아내 팀 승리를 이끌었다.
서울시청에서는 우빛나가 8골을 넣으며 분전했다.
[26일 전적]
▲ 여자부
SK(18승) 27(10-12 17-9)21 서울시청(8승 4무 6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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