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터졌다' 78억 FA도 두들겼다. LG 4번타자, 솔로 홈런 쾅...홈런 단독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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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 문보경이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렸다.
4회 선두타자로 나온 문보경은 한화 선발 엄상백 상대로 1볼-1스트라이크에서 133km 슬라이더를 때려 한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이로써 문보경은 롯데와 개막전에서 2경기 연속 홈런에 이어 시즌 3호 홈런을 기록했다.
지난해 문보경은 엄상백 상대로 5타수 2안타 1홈런을 기록했는데, 올해 첫 만남에서도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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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보경이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렸다. 홈런 단독 1위다.
문보경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 4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문보경은 1회 1사 1,2루 득점 찬스에서 2루수 땅볼 병살타로 찬스를 무산시켰다. 아쉬움을 두 번째 타석에서 풀었다.
4회 선두타자로 나온 문보경은 한화 선발 엄상백 상대로 1볼-1스트라이크에서 133km 슬라이더를 때려 한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타구속도 168.8km, 발사각26.2도, 비거리 128.1m였다.
이로써 문보경은 롯데와 개막전에서 2경기 연속 홈런에 이어 시즌 3호 홈런을 기록했다. 홈런 1위다.
지난해 문보경은 엄상백 상대로 5타수 2안타 1홈런을 기록했는데, 올해 첫 만남에서도 홈런을 터뜨렸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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