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춘계남녀하키대회 남자 일반부 7년 연속 우승
김동찬 2025. 3. 2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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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이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 남자 일반부 7연패를 달성했다.
성남시청은 26일 강원도 동해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남자 일반부 인천시체육회와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4개 팀이 출전해 더블 리그로 순위를 정하는 이번 대회에서 성남시청은 4전 전승을 기록, 27일 김해시청과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대회 최우수선수에는 박철언(성남시청)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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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한 성남시청 선수단. [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yonhap/20250326191546856iten.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성남시청이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 남자 일반부 7연패를 달성했다.
성남시청은 26일 강원도 동해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남자 일반부 인천시체육회와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4개 팀이 출전해 더블 리그로 순위를 정하는 이번 대회에서 성남시청은 4전 전승을 기록, 27일 김해시청과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신석교 성남시청 감독은 "작년까지 활약한 이남용, 이승훈, 김성현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은퇴했지만, 새로 합류한 선수들과 중국 전지훈련을 통해 팀워크를 다진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회 최우수선수에는 박철언(성남시청)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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