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정키 미니앨범 볼케이노, 세 번째 뮤즈는 퍼플키스의 ‘수안’
손봉석 기자 2025. 3. 26. 18:44

정키의 세 번째 뮤즈는 독창적인 음색과 탁월한 감성 표현력을 가진 퍼플키스 의 ‘수안’이었다.
정키 소속사 ZNKY(지엔케이와이) 관계자는 26일 “오는 4월 3일 발매되는 정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볼케이노(VOLCANO)의 수록곡 ‘빠져버렸어’의 보컬은 걸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의 멤버 수안이다. 녹음 과정에서 두 아티스트는 서로의 음악적 개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며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이 작업하는 동안에 특히 곡의 감정을 극대화하는 표현 방식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오갔고, 수안만의 색깔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위해 섬세한 작업이 이루어졌다는 후문이다.
걸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 멤버 수안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주목받는 보컬리스트로, 팀 내에서도 폭넓은 표현력을 인정받고 있다. 과거 프로듀서 배틀 프로그램 리슨업(Listen-Up)에서 정키와 협업해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당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시너지를 입증한 바 있다.
퍼플키스 수안이 참여한 ‘빠져버렸어’를 포함한 정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볼케이노(VOLCANO)는 오는 4월 3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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