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장관, 의성 산불현장본부 방문‥"진화 장비 보강"

박성원 want@mbc.co.kr 2025. 3. 2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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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산불 진화와 관련해 "산림청과 함께 장비를 보강하는 등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장관은 오늘(26일) 경북 의성군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찾아 "산림청을 중심으로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대피와 진화대원 안전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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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산불 진화와 관련해 "산림청과 함께 장비를 보강하는 등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장관은 오늘(26일) 경북 의성군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찾아 "산림청을 중심으로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대피와 진화대원 안전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계속돼 작은 불씨가 큰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입산과 성묘 시 화기를 소지하지 않는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산림청은 어제 오후 4시부터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높였습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00008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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