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가전대상]LG전자 스탠바이미 2, 출시 30분 만에 '완판'…전작 이어 대박 터진 이동형 모니터

김정희 2025. 3. 26. 18: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년 만에 돌아온 LG전자의 흥행작 '스탠바이미 2'는 이동식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2025 대한민국 가전대상을 차지했다.

LG전자가 최근 선보인 'LG 스탠바이미 2'는 출시 30분 만에 완판을 기록하는 등 연일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스탠바이미 2는 지난달 사전 판매에서 1000대 이상 준비한 초도 물량이 38분 만에 조기 완판되며 전작을 뛰어넘는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시 30분 만에 완판을 기록한 LG전자의 흥행작 '스탠바이미 2'.

4년 만에 돌아온 LG전자의 흥행작 '스탠바이미 2'는 이동식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2025 대한민국 가전대상을 차지했다.

LG전자가 최근 선보인 'LG 스탠바이미 2'는 출시 30분 만에 완판을 기록하는 등 연일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스탠바이미 2는 무선 이동형 스마트 모니터라는 전작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며 거치대에서 모니터를 분리하는 기능을 새로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화질과 음향도 전작보다 개선됐다.

2021년 출시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으로, 제품 기획 단계부터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니즈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내가 쓰고 싶은 제품'을 만들었더니 소비자가 먼저 알아봐 줬고, 대박이 났다는 게 스탠바이미 2 개발자들의 이야기다.

신제품은 전작의 장점으로 꼽히는 뛰어난 이동성과 편리한 사용성을 더욱 강화했다. 화면 부를 스탠드에서 분리해 더욱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27형 쿼드 고화질(QHD) 터치 디스플레이와 고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더 선명한 화질로 전원 연결 없이 최대 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폴리오 커버를 포함해 원클릭 스탠드, 벽걸이 스트랩, 스마트캠 등 총 4가지 액세서리를 지원한다. 스탠바이미 2는 지난달 사전 판매에서 1000대 이상 준비한 초도 물량이 38분 만에 조기 완판되며 전작을 뛰어넘는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