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회, 산청 산불 희생자 합동분향소 찾아 추모

김동민 2025. 3. 2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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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는 26일 산청군 산불 진화대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창녕군민체육관을 찾아 산불 진화과정에서 숨진 산불진화대원과 공무원을 애도했다.

백승홍 의장 등 진주시의원과 사무국장 등 10여명은 이날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 넋을 기렸다.

백 의장은 "경남뿐 아니라 경북에서도 산불 진화 과정에서 안타까운 소식이 이어져 참담한 심경"이라면서 "더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과 인명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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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창녕합동분향소 헌화 [경남 진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진주시의회는 26일 산청군 산불 진화대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창녕군민체육관을 찾아 산불 진화과정에서 숨진 산불진화대원과 공무원을 애도했다.

백승홍 의장 등 진주시의원과 사무국장 등 10여명은 이날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 넋을 기렸다.

백 의장은 "경남뿐 아니라 경북에서도 산불 진화 과정에서 안타까운 소식이 이어져 참담한 심경"이라면서 "더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과 인명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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