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協 "불공정 부적합 수입재 대응 시장질서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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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는 26일 롯데호텔에서 세아특수강, 포스코, 고려제강, 코스틸 등 선재 업계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이사회 및 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선재협의회는 회원사 경영애로 해소 지원, 국내·외 시장 경쟁력 확보, 선재 시장 안정화 및 제도개선, 회원사 교류 협력을 2025년도 사업 방향으로 정하고 선재 시장 안정화와 업계 발전을 위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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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는 26일 롯데호텔에서 세아특수강, 포스코, 고려제강, 코스틸 등 선재 업계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이사회 및 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26일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 2025년도 이사회 모습 [사진= 한국철강협회]](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inews24/20250326165402766yxzy.jpg)
선재협의회는 회원사 경영애로 해소 지원, 국내·외 시장 경쟁력 확보, 선재 시장 안정화 및 제도개선, 회원사 교류 협력을 2025년도 사업 방향으로 정하고 선재 시장 안정화와 업계 발전을 위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강현 선재협의회 대표는 "최근 대내외적인 이슈로 인해 철강업계가 혼란스러운 시기인 만큼 선재협의회에서는 불공정, 부적합 수입재를 대응하여 국내 시장 질서 확립 방안을 마련하고, 회원사의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는 선재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 및 기준 개선을 도모하고, 국내 업계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2015년 발족했으며, 선재 소재 및 가공사 19개사를 회원사로 운영하고 있다.
/이한얼 기자(eol@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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