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MIDO), 신제품 ‘멀티포트 8 투 크라운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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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신제품 '멀티포트 8 투 크라운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미도 신제품 멀티포트 8 투 크라운즈는 미도가 새롭게 정의하는 테크노메트리(TECHNOMETRY)를 통해 컬렉션의 높은 차원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미도 신제품 멀티포트 8 투 크라운즈는 모델과 블랙 다이얼을 장착한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과 매트 블루 다이얼과 동일한 컬러의 러버 스트랩을 적용한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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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미도 신제품 멀티포트 8 투 크라운즈는 미도가 새롭게 정의하는 테크노메트리(TECHNOMETRY)를 통해 컬렉션의 높은 차원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기술과 기하학적인 디자인의 완벽한 결합으로 강렬한 개성과 성능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멀티포트 8 투 크라운즈는 유니크한 팔각형 모양의 베젤이 큰 매력으로, 세심하게 가공된 팔각형 베젤은 강렬하면서도 깔끔한 라인으로 제작됐다. 매트 다이얼 위에는 수평 패턴의 웅장한 양각 디테일이 새겨져 있어 빛과 그림자가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느낌을 선사하며, 음각 인덱스는 다이얼의 테두리와 함께 입체적인 효과를 연출한다.

미도 관계자는 “다이버 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 기능은 2002년 올 다이얼 다이버, 2013년 멀티포트 투 크라운즈를 통해 등장 후, 이번 제품에 재등장했으며 미도의 워치 메이킹 혁신과 시대를 초월한 비전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도 신제품 멀티포트 8 투 크라운즈는 모델과 블랙 다이얼을 장착한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과 매트 블루 다이얼과 동일한 컬러의 러버 스트랩을 적용한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해당 제품은 미도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용석 동아닷컴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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