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리쥬란’ 파마리서치 골프단 구성완료… 조혜림, 마서영, 윤수아에 황연서 합류
김경호 기자 2025. 3. 26. 16:18

파마리서치가 골프단 선수 구성을 완료하고 후원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파마리서치골프단은 올해 ‘도전과 감동’이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신예 중심의 메인 후원과 베테랑 중심의 서브 후원을 통해 도전과 도약의 가치를 확장했다.
메인 후원선수로는 2024년 세 차례 톱 10 달성 등 상금순위 47위를 기록한 조혜림과 지난해 드림투어에서 각 1승씩 거두며 정규투어로 도약한 마서영, 윤수아, 황연서가 리쥬란의 대표선수로 나선다. 마서영, 윤수아는 3년째 리쥬란과 동행을 이어가며, 지난해 드림투어 상금랭킹 4위로 올해 정규투어에 직행한 황연서는 새로 파마리서치골프단에 합류했다.
지난해 정규투어에서 활약한 정지민과 이현서는 올해 드림투어에서 재도약을 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서브 후원선수로는 한국 여자골프 대표주자인 LPGA 고진영(솔레어), KLPGA 김지현(퍼시픽링스), 임희정(두산건설), 성유진(대방건설)이 팀 리쥬란에 합류했다.
리쥬란을 보유한 글로벌 에스테틱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는 2023년 골프단을 창단하고 드림투어 왕중왕전을 개최하는 등 한국 여자골프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erom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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