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AI, 원어민 AI 친구와 1대 1 맞춤형 화상영어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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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브레인의 맥스AI가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AI 교육 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맥스AI는 국내 최초로 인간과 동일한 인공지능(AI) 튜터로 진행하는 1:1 화상영어 회화 서비스다.
맥스AI는 학습자의 대답에 따라 수준별 학습을 진행하고, 지난 수업을 기억해 실제 원어민과 말하는 듯한 자연스럽고 생생한 회화 수업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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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브레인의 맥스AI가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AI 교육 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맥스AI는 국내 최초로 인간과 동일한 인공지능(AI) 튜터로 진행하는 1:1 화상영어 회화 서비스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AI 기술을 통해 개인화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맥스AI는 선도적 AI활용으로 K-에듀테크 시장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맥스AI는 학습자의 대답에 따라 수준별 학습을 진행하고, 지난 수업을 기억해 실제 원어민과 말하는 듯한 자연스럽고 생생한 회화 수업을 마련했다. 원어민 AI 친구와 자유롭게 일상 대화를 나누는 ‘메이트(MATE)’ 모드, 개인의 영어 수준에 맞춘 정규 커리큘럼으로 학습하는 ‘피티(PT)’ 모드 등 사용자가 선호하는 학습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톡 1:1 밀착 관리 서비스를 활용하면 복습과 예습까지 가능해 효과적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위버스브레인은 2000여명의 원어민에게 현지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스피킹맥스’를 운영해 110만명 이상의 누적 회원을 확보했다. 게이미피케이션(게임화)과 보상을 접목시켜 학습 습관을 형성해주는 ‘돈버는영어’로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조세원 위버스브레인 대표는 “AI 튜터를 기반으로 한 외국어 학습, 이를 통한 해외 시장 진출로 글로벌 AI 교육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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