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 협업 농장 5곳 추가…올해 7개소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협업 농장 5개소를 추가 선정, 올해 모두 7개소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승돈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원장은 "농촌진흥청 개발 첨단기술이 현장에 빠르게 보급돼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업 농장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뉴스1) 이정현 기자 =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협업 농장 5개소를 추가 선정, 올해 모두 7개소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농장은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 생명공학육종연구소, 한마음 영농조합법인, ㈜고추와 육종, 농업회사법인 재생농업연구소, 장성군 진원면 감작목반이다.
국립농업과학원은 연구 과제를 공동 수행하고 결과를 공유하며, 신기술 시범 장소 제공·관리, 기술지원 등에 협력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협업 농장을 선정·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농업인 단체 위주로 선정하던 협업 농장 대상을 농산업 관련 산업체까지 확대했다.
앞으로는 디지털 육종 기술, 농업 위성과 무인기(드론) 영상, 해충 방제 천적 등 본청이 개발한 첨단기술을 현장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협업 농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승돈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원장은 "농촌진흥청 개발 첨단기술이 현장에 빠르게 보급돼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업 농장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uni12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
- '모텔 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받을까 무섭다"
- "뒤에서 날 끌어안은 미모의 동료 여직원"…구청 공무원, 합성 프사 말썽
- "윤석열 반찬 투정에 식탐" 내부 폭로 나왔다…류혁 전 감찰관 "맞다"
-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 여직원 책상에 'XX털' 뿌린 상사…'안 죽었니?' 택시 기사 폭행한 버스 기사[주간HIT영상]
- 나나 "꾸준히 잘 만나, 이상형은 부드러운 사람"…연하 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시크 비주얼 [N샷]
- "말은 안 통해도 마음은 통했다"…60대 콜롬비아 아미, 눈물의 BTS 성지 방문 [영상]
- '홍박사님을 아세요' 조훈, 71만 유튜버 윤혜정과 5월 결혼…"혼자 아닌 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