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아냐?” ‘46세’ 탕웨이, 꽃을 든 방부제 미모…♥김태용 또 반할 듯
서형우 기자 2025. 3. 26. 15:30

중국 배우 탕웨이의 청초한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탕웨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퍼져나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탕웨이는 한밤중 주차장에서 꽃다발을 든 채 서 있는 모습이다. 버버리 머플러를 둘러 목을 따뜻하게 감싼 그는, 카키색 아우터와 브라운 비니, 검정 뿔테 안경으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46살의 나이라고 하기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외모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이들은 “20대가 아니라고?”, “저게 어떻게 46살...”, “볼 때마다 예뻐지네”, “와.. 역대급 동안”, “뱀파이어인가”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 2014년 7월 김태용 감독과 결혼했다. ‘만추’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는 두 사람은 2013년 10월 광고 촬영을 위해 탕웨이가 내한했을 때 인연이 돼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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