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전북교육청, 현장학습 지원조례에 유치원 포함해야"
백도인 2025. 3. 2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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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전북지부는 26일 성명서를 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최근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지원 조례를 만들면서 지원 대상에서 유치원을 제외했다"며 납득할 수 없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이 때문에 유치원생의 현장체험학습에는 보조 인력을 지원하기 어렵게 됐다"면서 "이는 유아의 안전은 책임지지 않겠다는 말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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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직원노동조합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yonhap/20250326151433286umgn.jpg)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전북지부는 26일 성명서를 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최근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지원 조례를 만들면서 지원 대상에서 유치원을 제외했다"며 납득할 수 없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이 때문에 유치원생의 현장체험학습에는 보조 인력을 지원하기 어렵게 됐다"면서 "이는 유아의 안전은 책임지지 않겠다는 말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특히 유치원은 교외 체험학습이 잦고, 유아는 안전 지도에 더욱 세심함을 기울여야 한다"면서 "유치원을 지원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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