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사이드, 반려동물 보조제 업그레이드…크기 줄이고 성분 강화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동물용 의약품 전문 기업 케어사이드(대표 유영국)가 전 연령대의 반려동물이 급여할 수 있는 보조제 '모두 프리미엄' 3종을 출시했다.
26일 케어사이드에 따르면, 이번 모두 프리미엄 시리즈는 케어사이드의 베스트셀러인 심장 보조제 '헤파카디오Q10', 간 보조제 '사메탑', 관절 보조제 '콘드로프로텍'을 업그레이드했다. 모두 헤파카디오Q10, 모두 사메탑 프리미엄, 모두 콘드로프로텍 프리미엄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기존 반려동물 보조제가 주로 사후 관리에 초점을 맞춘 것과 달리, 모두 프리미엄은 건강할 때부터 미리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됐다.
특히 전 연령대의 강아지, 고양이가 보다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알약 크기를 기존보다 35% 줄였다. 또한, 장기 복용이 가능하도록 성분을 개선했다.
'모두 콘드로프로텍 프리미엄'은 손상되면 회복이 어려운 관절의 특성을 고려해 관절 연골 조직 건강에 도움을 주는 콘드로이친에 SAMe 천연 효모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관절 보호뿐만 아니라 통증 완화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모두 사메탑 프리미엄'은 간 건강을 위한 핵심 성분인 SAMe 천연 효모의 함량을 기존 제품보다 높였다. 담즙 생성을 돕는 DL-메티오닌을 추가해 보다 효과적인 간 건강 관리 솔루션도 제공한다.
출시 이후 72만 개 이상 판매되며 케어사이드 보조제 중 가장 높은 인지도와 판매량을 기록한 '헤파카디오Q10'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모두 헤파카디오Q10 프리미엄'은 기존 성분에 더해 혈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호모시스테인을 조절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심장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DL-메티오닌을 보강해 최적의 심장 건강 관리 포뮬러를 완성했다.
유영국 케어사이드 대표는 "케어사이드 보조제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반려동물 보호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반려동물의 건강을 미리 관리해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모두 프리미엄을 개발했다"면서 "앞으로도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보조제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모두 프리미엄 3종은 반려동물 전문 쇼핑몰 '크루즈펫'을 통해 출시된다. 오는 4월 9일까지 50% 할인된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해피펫]
badook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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