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원컴퍼니, ‘제로인턴’ 조기 마감 행진…“취업 생태계 활성화 기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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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의 취업 교육 브랜드 제로베이스는 '제로인턴' 1·2기 모집이 조기 마감됐다고 26일 밝혔다.
'제로인턴'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인턴을 필요로 하는 기업을 연결하는 매칭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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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의 취업 교육 브랜드 제로베이스는 ‘제로인턴’ 1·2기 모집이 조기 마감됐다고 26일 밝혔다.
‘제로인턴’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인턴을 필요로 하는 기업을 연결하는 매칭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12개 기업과 협력해 600여명의 청년 인턴을 성공적으로 매칭하며 청년과 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제로베이스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의 ‘2024 미래내일 일경험 운영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 청년 인턴 평균 4.78점, 참여 기업 평균 4.89점을 기록했으며, 실무 역량 향상과 정확한 기업 매칭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도 제로인턴의 인기는 뜨겁다.
지난달 1기 모집에는 300여명의 지원자와 60여개 기업이 몰려 예상보다 빠르게 마감됐으며, 조기 진행된 2기 역시 신속히 모집을 완료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3기 모집도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등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제로베이스는 인턴십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올해 인턴십 기간을 기존 4주에서 8주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현장에서 더 오랜 시간 실무를 경험할 수 있고, 기업들은 예비 인재를 더 깊이 있게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제로베이스 김지훈 부문 대표는 “청년들의 취업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라며 “제로인턴은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해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장과 도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취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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