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파격 로맨스 ‘나의 탐스러운 사생활’...2차 메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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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아찔한 사랑을 그린 농도 짙은 파격 로맨스 '나의 탐스러운 사생활'이 베일에 싸인 '젬마'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담은 2차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남모를 비밀을 감춘 스타 작가 '하니'가 이태원에서 만난 의문의 남자 '이바이스'와 우연히 엮이며 시작되는 매운맛 어른 로맨스 '나의 탐스러운 사생활'이 베일에 싸인 미지의 인물 '젬마'의 아찔한 모습을 담은 2차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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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아찔한 사랑을 그린 농도 짙은 파격 로맨스 ‘나의 탐스러운 사생활’이 베일에 싸인 ‘젬마’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담은 2차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남모를 비밀을 감춘 스타 작가 ‘하니’가 이태원에서 만난 의문의 남자 ‘이바이스’와 우연히 엮이며 시작되는 매운맛 어른 로맨스 ‘나의 탐스러운 사생활’이 베일에 싸인 미지의 인물 ‘젬마’의 아찔한 모습을 담은 2차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이바이스’의 몸 위로 겹쳐 누워 그를 유혹하는 ‘젬마’의 모습이 담겨있다. 살결을 드러낸 채로 밀착해있는 두 사람의 가까운 거리는 은밀하고 아찔한 어른들의 고농도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그러나 이런 수위 높은 모습과는 달리 그녀의 눈빛은 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순수하다. 이는 헤어 나올 수 없는 ‘젬마’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드러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선을 넘은 순간 시작된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카피는 ‘하니’와 ‘이바이스’ 그리고 ‘젬마’까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세 남녀, 그들의 관계에 과연 어떤 진실과 비밀이 소용돌이처럼 뒤섞여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2025년 가장 파격적인 어른들의 발칙한 사랑을 담은 영화 ‘나의 탐스러운 사생활’은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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