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뉴이프 Plus, 오리지널 프로그램 ‘뇌톡’ 28일 첫 방송

김용재 2025. 3. 2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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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의 액티브 시니어 교양 정보 채널 '대교 뉴이프Plus'는 두뇌 건강을 주제로 한 오리지널 프로그램 '뇌톡'을 오는 3월 28일 오후 9시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대교 뉴이프Plus 관계자는 "오리지널 프로그램 '뇌톡'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두뇌 건강을 주제로 한 예능 및 체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국내 대표적인 시니어 전문 채널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두뇌 건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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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대교의 액티브 시니어 교양 정보 채널 ‘대교 뉴이프Plus’는 두뇌 건강을 주제로 한 오리지널 프로그램 ‘뇌톡’을 오는 3월 28일 오후 9시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뇌톡’은 나이가 들수록 중요한 뇌 건강을 위해 생활 속 솔루션을 제공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전문의와 뇌 과학자가 출연해 중장년층의 주요 관심사와 두뇌의 관계를 탐구한다. 또한, 연구 데이터와 시각 자료를 활용해 뇌의 작동 원리, 발달 과정, 노화 과정을 쉽게 설명하며 정보를 전달한다.

첫 방송에는 이승훈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출연해 ‘뇌 건강’의 개념을 정의한다. 젊은 뇌를 유지하는 ‘슈퍼 에이저’가 되는 방법과 치매와 혼동하기 쉬운 노인 우울증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이 교수는 치매 예방과 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치매 관련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대교 뉴이프Plus는 IPTV(KT GENIE TV, LG U+, SK B 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뇌톡’ 첫 방송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식 SNS에 오는 4월 14일까지 뇌 퍼즐 속 단어를 선택하고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대교 뉴이프Plus 관계자는 “오리지널 프로그램 ‘뇌톡’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두뇌 건강을 주제로 한 예능 및 체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국내 대표적인 시니어 전문 채널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두뇌 건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교는 49년간 축적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1:1 시니어 인지 강화 프로그램 ‘브레인 트레이닝’ 학습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등 전문가 그룹과 공동 개발한 전문 프로그램으로, 자회사 대교뉴이프와 함께 액티브 시니어부터 경도인지장애 등급을 받은 시니어까지 맞춤형 인지 학습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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