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박미현, 내달 14일 리사이틀…슈베르트 연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이올리니스트 박미현(27)이 다음 달 14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리사이틀을 연다고 영음예술기획이 26일 밝혔다.
박미현은 영국 예후디 메뉴인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왕립음악대학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거쳤다.
현재는 영국 왕립대학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밟고 있으며 브롬톤 현악 사중주(Brompton String Quartet)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박미현 [영음예술기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yonhap/20250326142229908gewx.jpg)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바이올리니스트 박미현(27)이 다음 달 14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리사이틀을 연다고 영음예술기획이 26일 밝혔다.
박미현은 영국 예후디 메뉴인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왕립음악대학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거쳤다. 2022년 로열 칼리지 바이올린 콩쿠르 등에서 우승하고 옥스퍼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다. 현재는 영국 왕립대학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밟고 있으며 브롬톤 현악 사중주(Brompton String Quartet)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미현은 이번 공연에서 슈베르트의 '론도 브릴란테 b단조', 루마니아 출신 작곡가 조르지 에네스쿠의 '바이올린 소나타 3번' 등을 들려준다. 라벨과 영국 작곡가 벤저민 브리튼의 곡도 준비했다. 피아니스트 강자연이 함께한다.
encounter24@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삼성노조 "긴급조정 굴하지 않아"…"회사 없애버려야" 극언도(종합) | 연합뉴스
- 이란 국영방송서 연일 사격 교육…앵커 직접 발사 | 연합뉴스
-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속 종영에…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 연합뉴스
- "인천 공원서 80대가 10대 4명 폭행" 신고…경찰 수사 | 연합뉴스
- 나흘 동안 남편 수백차례 때려 숨지게 한 60대…2심 징역 3년 | 연합뉴스
- 미국 첫 SMR 건설 테라파워, 한국 원전 기술 사들였다 | 연합뉴스
- 김포서 낚시하다 물에 빠진 60대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쇼츠] "심장 멎는 줄"…골목서 사자 마주치고 '혼비백산' | 연합뉴스
- 경찰, '정청래 겨냥 SNS 테러모의' 수사·신변보호 착수 | 연합뉴스
- 찜닭에 안동소주, 줄불놀이까지…日총리 사로잡을 맛·멋 선보인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