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이재아, 이강인과 다정 투샷... 꿀 뚝뚝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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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강인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이재아와의 투샷이 공개됐다.
26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개인 채널에 "재아 심장소리, 여기까지 들리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잘 어울려요", "제 귀에도 들려요~ 심장소리", "재아 이쁘다. 유전자 힘이란", "재아가 더 이뻐진 것 같아요. 키도 더 큰 것 같고", "재아 부럽다", "이강인 선수와 사진도 찍고 부럽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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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축구선수 이강인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이재아와의 투샷이 공개됐다. 26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개인 채널에 “재아 심장소리, 여기까지 들리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파리 생제르맹 소속 이강인과 만난 재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 밀착해 셀카를 촬영하는 듯 다정한 분위기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부끄러운 듯 입을 앙 다물고 조심스럽게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재아 양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강인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수진 역시 “#이강인선수 #언제봐도멋짐”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이강인을 향한 열렬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잘 어울려요”, “제 귀에도 들려요~ 심장소리”, “재아 이쁘다. 유전자 힘이란”, “재아가 더 이뻐진 것 같아요. 키도 더 큰 것 같고”, “재아 부럽다”, “이강인 선수와 사진도 찍고 부럽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美) 출신 이수진은 2005년 전 축구선수 이동국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07년 쌍둥이 딸 재시·재아를 낳은 후 2013년 또 한 번 쌍둥이 딸 설아·수아를 출산했고, 2014년 막내아들 시안이를 품에 안아 5남매 부모가 됐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 넘치는 가족 일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쌍둥이 자매 설아와 수아, 막내아들 시안 군은 ‘설수대’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온 국민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2007년생인 재아는 10년간 테니스를 했으나 2023년 테니스의 꿈을 접고, 현재는 골프 선수로 전향했다. 이후 재아는 골프 입문 3개월 만에 싱글을 달성하는 등 아빠 이동국을 똑닮은 운동 신경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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