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줄세우고 온" 24기 옥순, "결혼하려고 했는데 X됐죠 뭐" 속내 고백(그냥 조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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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4기에서 모든 남성 출연자들의 호감을 받은 24기 옥순이 속내를 털어놨다.
'아찔한 소개팅' 콘셉트로 촬영된 이 영상에서 "저는 '나는 솔로'에서 남자들 줄 세우고 온 24기 옥순"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24기 옥순은 "어떻게 출연하게 됐나"라는 조현영의 질문에 "결혼하려고 나갔는데 X됐죠 뭐. 이미지가 너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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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나는 솔로' 24기에서 모든 남성 출연자들의 호감을 받은 24기 옥순이 속내를 털어놨다.
24기 옥순은 지난 25일 공개된 조현영의 유튜브 채널 '그냥 조현영'의 '옥순과 야차룰 소개팅으로 맞짱뜨는 고말숙'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했다.
'아찔한 소개팅' 콘셉트로 촬영된 이 영상에서 "저는 '나는 솔로'에서 남자들 줄 세우고 온 24기 옥순"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24기 옥순은 "어떻게 출연하게 됐나"라는 조현영의 질문에 "결혼하려고 나갔는데 X됐죠 뭐. 이미지가 너무"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솔로' 때는 안떨렸는데 오늘은 너무 떨린다"며 "아까 내려오다 잘생긴 남자를 봐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이어 '모든 남자를 마음만 먹으면 꼬실 수 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제가 킹카를 꼬셔본 적은 없다. 이길 수 있을 것 같은 상대만 공략한다. 그래서 성공률이 높은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24기 옥순은 '나는 솔로'에서 대부분의 남성 출연자들에게 선택 받았음에도 "이성적 끌림을 주는 분이 단 한 분도 없었다"면서 최종 선택을 포기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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