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괴롭힘' 경험한 근로자, 자살 위험 최대 4배 높다
2025. 3. 2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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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근로자의 자살 시도 위험이 최대 4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상원·조성준·김은수 교수 연구팀은 2020∼2022년 이 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에서 검진받은 19∼65세 직장인 1만2541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과 자살 생각 및 시도에 미치는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를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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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연구팀, 직장 내 괴롭힘 분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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