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생활공간서 즐기는 문화예술…2025 시민뜨락축제 개최

장광일 기자 2025. 3. 26. 11: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문화회관은 오는 4~5월, 9~10월 부산 전역에서 '2025 시민뜨락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시민의 일상에 예술을 더하다'를 주제로 부산시민회관, 도모헌 등 도심 속 생활공간에서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4~5월 진행되는 상반기 행사의 일정은 △4월 5일 도모헌 △4월 11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 부산시민회관 △5월 31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등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월까지 지역 출신 예술가 26개팀 출연
부산문화회관 2025 시민뜨락축제 공식 포스터.(부산문화회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문화회관은 오는 4~5월, 9~10월 부산 전역에서 '2025 시민뜨락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시민의 일상에 예술을 더하다'를 주제로 부산시민회관, 도모헌 등 도심 속 생활공간에서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객들은 클래식, 국악, 퓨전국악, 재즈, 포크, 록, 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을 즐길 수 있다.

9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부산시립예술단뿐 아니라 지역 출신 예술가로 구성된 26개 팀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4~5월 진행되는 상반기 행사의 일정은 △4월 5일 도모헌 △4월 11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 부산시민회관 △5월 31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등이다.

차재근 부산문화회관 대표는 "이 행사는 단순한 야외공연을 넘어 지역 예술인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도시 전체를 무대로 삼는 문화예술 축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의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lryo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