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6월5일 이라크 원정 비기기만 해도 월드컵 본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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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가 6월5일 열리는 이라크 원정에서 비기기만 해도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은 25일 요르단에게 1-1로 비겼고 오만은 쿠웨이트 원정에서 1-0으로 이기고 팔레스타인은 이라크와의 홈경기에서 2-1로 이겼다.
한국은 6월5일 이라크 원정으로 9차전을 가지는데 이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최소 2위를 확보 할 수 있다.
결국 한국은 6월5일 열리는 이라크 원정이 월드컵 11회 연속 본선 진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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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국 축구가 6월5일 열리는 이라크 원정에서 비기기만 해도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할 수 있게 됐다.
2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으로 3월 A매치 기간동안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7,8차전 경기가 모두 종료됐다.

한국은 25일 요르단에게 1-1로 비겼고 오만은 쿠웨이트 원정에서 1-0으로 이기고 팔레스타인은 이라크와의 홈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에 한국은 4승4무 골득실 +7점으로 승점 16점 1위, 2위는 요르단이 3승4무1패 골득실 +6점 승점 13점이다.
3차예선은 2위까지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이 주어지고 3,4위는 4차예선에 나간다. 5,6위는 탈락이다.
3위는 3승3무2패 승점 12점의 이라크, 4위는 3승1무4패 승점 10점의 오만이다.
한국은 6월5일 이라크 원정으로 9차전을 가지는데 이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최소 2위를 확보 할 수 있다. 비기면 한국은 승점 17점, 3위인 이라크는 승점 13점이 되며 4위인 오만이 9차전을 승리해도 승점 13점이기에 남은 1경기에서 승점 3점을 이후에 따도 한국의 승점 17점을 넘을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이기거나 비기지 못하고 패할 경우에는 큰 문제다. 이라크가 승점 15점으로 한국을 승점 1점차까지 추격하게 되고 요르단이 9차전 오만 원정을 승리할 경우 승점 16점으로 한국과 승점 동률이 되지만 골득실에서 앞서게 됨으로 한국은 2위로 밀려난다. 이렇게 되면 최종 10차전 한국 홈에서 열리는 쿠웨이트전을 승리해야 최소 2위로 월드컵 본선 진출을 할 수 있다.
결국 한국은 6월5일 열리는 이라크 원정이 월드컵 11회 연속 본선 진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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