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 게 뭐야?" 정성일, 드라마·영화·연극 종횡무진 활약… 광고 러브콜 뜨거워

모신정 기자 2025. 3. 26. 11: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성일이 드라마와 영화, OTT에서의 활약은 물론 연극 무대까지 접수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광고계의 러브콜도 뜨겁다.

정성일은 숱한 작품을 통해 새로운 장르와 캐릭터에 도전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중후한 섹시미까지 과시하며 대중들의 관심도를 높인 가운데, 작품뿐만 아니라 광고계까지 활동 반경을 넓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 올드맨 역, 느와르부터 코믹한 모습까지 생동감 넘치는 열연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배우 정성일이 드라마와 영화, OTT에서의 활약은 물론 연극 무대까지 접수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광고계의 러브콜도 뜨겁다. 

정성일은 숱한 작품을 통해 새로운 장르와 캐릭터에 도전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중후한 섹시미까지 과시하며 대중들의 관심도를 높인 가운데, 작품뿐만 아니라 광고계까지 활동 반경을 넓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남성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브랜드 컷을 공개한 정성일은 세련된 오피스웨어 스타일로 내추럴한 소년미와 농염한 중년미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또한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로 대중들의 호감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배우 정성일
배우 정성일

한편, 정성일은 7년 만에 돌아온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에서 올드맨 역을 맡아 3개의 작품, 3개의 캐릭터를 맡아 느와르부터 코믹한 모습까지 생동감 넘치면서도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등 공연계 흥행 보증 수표답게 매회 차 매진을 이끌고 있다.

이렇게 매체와 분야를 불문하고 쉼 없는 열일 행보로 대중뿐만 아니라 광고계 러브콜을 받고 있는 정성일이 출연하는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는 오는 6월 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