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만 남았다···화마에 무너진 ‘천년 고찰’ 고운사[현장 화보]
김창길 기자 2025. 3. 26. 10:24

화마에 처참히 무너진 천년 고찰 고운사 잿더미에서 26일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고운사는 신라 신문왕 1년(서기 681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운사는 경북을 대표하는 대형 사찰 중 하나였다. 고운사 소장 보물 제246호 석조여래좌상 등 유형문화유산은 다른 곳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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