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루미너스데이, 28일 데뷔 싱글 발매…당찬 출사표

안태현 기자 2025. 3. 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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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가 루미너스데이(Luminousday)가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다.

26일 소속사 8PEX 컴퍼니에 따르면 밴드 루미너스데이가 오는 28일 낮 12시 데뷔 싱글 '거꾸로 피는 꽃(Blooming Down)'을 발매한다.

루미너스데이의 데뷔 싱글 '거꾸로 피는 꽃'은 멤버 김시우가 직접 작사에 참여, 전체적인 곡의 분위기와 대비되는 심오한 가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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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8PEX COMPANY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신예 밴드가 루미너스데이(Luminousday)가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다.

26일 소속사 8PEX 컴퍼니에 따르면 밴드 루미너스데이가 오는 28일 낮 12시 데뷔 싱글 '거꾸로 피는 꽃(Blooming Down)'을 발매한다.

'음악으로 빛나는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라는 의미를 담은 루미너스데이는 보컬 채연, 드럼 김시우, 베이스 변제섭, 건반 이원재, 기타 여건이 함께하는 5인조 혼성 밴드다. 여성 보컬이 이끄는 구성 속에서 각 멤버가 조화를 이루며 팀만의 개성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루미너스데이의 데뷔 싱글 '거꾸로 피는 꽃'은 멤버 김시우가 직접 작사에 참여, 전체적인 곡의 분위기와 대비되는 심오한 가사가 특징이다. 또한, 케플러, 카드(KARD), 레드벨벳,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아론 킴, 이삭 한(Isaac Han), 애쉬 안(Ashe Ahn)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사운드 프로덕션을 완성했다.

특히, 멤버 채연의 개성 있는 보컬과 조화를 이루며 신선한 매력을 더한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에너제틱한 연주가 어우러진 이번 곡은 루미너스데이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보여주며, 리스너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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