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경북 산불 확산에…소방·환경복원 관련株 강세

조민정 2025. 3. 26. 09: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울산과 경상도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확산하는 가운데 26일 증시에서 소방설비 관련주의 주가가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23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파라텍은 전 거래일보다 9.43% 오른 1천706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15% 넘게 오르기도 했다.

이 회사는 스프링쿨러,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각종 소방안전제품과 설비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공기질 측정기, 공기개선장치 등을 공급하는 케이웨어(13.17%), 환경생태복원사업을 하는 자연과환경(8.62%), 이건산업(5.52%) 등도 강세다.

chomj@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