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랠리 끝난 듯…당분간 호재도 없어”-코인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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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미(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 암호화폐(가상화폐) 리플 랠리가 끝났을 수도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리플이 미국의 증권 감독 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법적 분쟁을 사실상 종료했음에도 가격이 2.5달러 내외에 머무는 등 랠리가 주춤하고 있으며, 당분간 특별한 호재도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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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한국 개미(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 암호화폐(가상화폐) 리플 랠리가 끝났을 수도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리플이 미국의 증권 감독 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법적 분쟁을 사실상 종료했음에도 가격이 2.5달러 내외에 머무는 등 랠리가 주춤하고 있으며, 당분간 특별한 호재도 없다고 전했다.
리플은 지난 19일 SEC가 리플에 대한 항소를 포기하자 당일 11% 폭등해 2.59달러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더 이상 오르지 못하고 2.30달러~2.50달러 사이의 박스권에 갇혀 있다.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월 2일로 예정된 관세가 예상보다 약할 것이라고 시사했음에도 치고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기술적 차트 분석 결과, 리플의 추세가 하락 반전한 것으로 보인다고 코인데스크는 분석했다.
리플은 지난 3월 2일 3달러를 돌파했지만 이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당분간 특별한 호재도 없어 랠리가 끝났을 수도 있다고 코인데스크는 덧붙였다.
한편 이 시각 현재 리플은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0.15% 하락한 2.4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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