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 이시영 “한 달 만 5㎏ 감량→2년 만 피부과 시술” 이혼 후 혹독한 관리(뿌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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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한 달 만에 5kg을 감량했다.
최근 이시영의 개인 너튜브 채널 '뿌시영 Boosiyoung'에는 '한달, 눈물의 5kg 감량 후 파리 갔시영'이라는 제목의 파리 브이로그 첫번째 영상이 게재됐다.
파리 패션위크 한 달 전, 몸무게 55.1kg을 확인한 이시영은 아침부터 폼롤러를 시작하며 다이어트 시작을 알렸다.
이시영은 "한 2년 만에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며 리쥬란, 써마지를 받은 후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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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시영이 한 달 만에 5kg을 감량했다.
최근 이시영의 개인 너튜브 채널 '뿌시영 Boosiyoung'에는 '한달, 눈물의 5kg 감량 후 파리 갔시영'이라는 제목의 파리 브이로그 첫번째 영상이 게재됐다.
파리 패션위크 한 달 전, 몸무게 55.1kg을 확인한 이시영은 아침부터 폼롤러를 시작하며 다이어트 시작을 알렸다. 이시영은 "지금부터 제 다이어트 루틴을 보여드리겠다"며 매일 아침 운동(스트레칭) 30분, 한 달 간 셀프 경락, PT 운동, 등산, 식단 등을 공개했다.
피부과 시술도 받았다고. 이시영은 "한 2년 만에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며 리쥬란, 써마지를 받은 후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이시영은 "아무리 바빠도 주 3-4회 무조건 PT 수업은 빼먹지 않고 갔다. 근력 운동과 함께 뉴로트레이닝도 받았다"며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고 여행 가서도 운동을 잊지 않았다. 식단으로는 주로 양배추를 먹었다며 "한 달 동안 거의 양배추만 먹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후 등산까지 하며 다이어트에 열을 올렸던 이시영은 키 169cm에 50.7kg이 됐다. 이시영은 "목표는 49kg이었으나 일단 이걸로 만족한다"며 파리 패션위크로 떠났다.
파리에서도 아침부터 스트레칭, 팔 운동, 얼굴 경락을 했던 이시영은 쇼에서 마른 모델들을 본 후 "근데 왜 이렇게 마른 거야? 내가 아침까지 막 팔 운동하고 배 운동한 게 너무 바보 같다. 그들에 비하면 나는 너무 그냥 돼지 몸뚱아리다. 내가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다. 내 팔의 3분의 1이다"라고 말했다.
"근육을 빼야 하지 않을까?"라는 스태프의 말에는 "몇 년이 지나도 안 빠진다. '스위트홈' 때 너무 독기가 오르게 해가지고 평생 안 빠질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여러 쇼를 참석한 후에는 "김치찜 먹고 싶다. 김치찜에 밥 말아가지고 먹다가 고량주 같은 거 먹고 싶다"며 먹고 싶은 메뉴들을 읊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결혼 8년 만 파경을 맞았다. 이시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지난 17일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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