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101’ 뷰에 프라이빗 풀까지…내달 문 여는 대만 신상 호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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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에 처음으로 카펠라 호텔이 들어선다.
카펠라 호텔 그룹은 오는 4월 1일 카펠라 타이베이를 개관한다.
가장 큰 객실인 228㎡ 규모의 카펠라 스위트에서는 타이베이 101이 한눈에 들어온다.
카펠라 타이베이는 싱가포르, 호주 시드니, 중국 상하이·하이난, 베트남 하노이, 인도네시아 우붓, 태국 방콕에 이은 카펠라 8번째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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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내 식음업장은 다섯 곳이다. 엠버 28은 28일간 숙성한 고기를 직화로 구워 낸다. 플룸에서는 프랑스 작가 작품과 함께 애프터눈 티를 즐긴다. 아뜰리에 플룸은 대만 제철 재료로 만든 프랑스식 디저트를 내며 룽주에서는 광둥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미즈에서는 료칸 스타일 공간에서 일본식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다.

건축은 일본 모리 빌딩 그룹과 세계적 디자이너 앙드레 푸 협업으로 탄생했다. 대만 전통 요소와 현대적 미감을 결합했고 둔화 북로의 가로수길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디자인했다. 호텔 곳곳 자연광이 들어오도록 설계했고 가구는 편안함과 간결함이 돋보인다.

카펠라 타이베이는 싱가포르, 호주 시드니, 중국 상하이·하이난, 베트남 하노이, 인도네시아 우붓, 태국 방콕에 이은 카펠라 8번째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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