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중국 베이징 인근서 4.2규모 지진..피해상태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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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지진망은 26일 새벽 1시21분 허베이성 랑팡시 용칭현(북위 39.42도, 동경 116.60도)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고, 진원 깊이는 20km였다고 밝혔다.
이어 오전 1시25분에는 진앙 15km 지역에서 2.9의 여진이 이어졌다.
지진 발생 후, 중국 지진 관리국은 신속히 3단계 비상 서비스 대응을 시작했다.
중국 지진 조기 경보망은 지진 발생 7.5초 후에 조기 경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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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체=AP/뉴시스] 지난 1월 중국 시짱티베트 자치구 시가체 딩르현 장쑤오 마을에서 구조대가 지진 피해 생존자를 수색하고 있다. 2025.01.08. /사진=민경찬](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moneytoday/20250326074949269evjk.jpg)
중국지진망은 26일 새벽 1시21분 허베이성 랑팡시 용칭현(북위 39.42도, 동경 116.60도)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고, 진원 깊이는 20km였다고 밝혔다. 이어 오전 1시25분에는 진앙 15km 지역에서 2.9의 여진이 이어졌다.
랑팡 지역은 수도 베이징과 약 50km 떨어진 지점이다. 진동은 랑팡은 물론 허베이성 스좌장, 슝안신구 및 베이징과 톈진 일부 지역에서도 체감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고 중국 당국은 정확한 피해 상태를 집계 중이다.
지진 발생 후, 중국 지진 관리국은 신속히 3단계 비상 서비스 대응을 시작했다. 중국 지진 조기 경보망은 지진 발생 7.5초 후에 조기 경보를 발령했다. 약 1000개의 단말기가 조기 경보 정보를 수신했다.
베이징(중국)=우경희 특파원 cheeru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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