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야식 먹고도 복근이 선명"...매일 ‘이 운동’ 짧게라도 꼭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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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은경(52)이 여행지에서도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활동량이 줄어 신체의 에너지 소비가 낮아지는 밤에는 섭취한 칼로리가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야식을 먹은 후 운동을 하면 섭취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최은경이 한 운동 중 자전거 타기, 맨손체조 등은 야식 후 늦은 시간에 하는 운동으로 적절하며 줄넘기는 강도가 높은 운동이므로 가볍게 진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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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이 줄넘기를 하고 있다. [사진=최은경 SNS]](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KorMedi/20250326061110727hnst.jpg)
방송인 최은경(52)이 여행지에서도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4일 최은경은 자신의 SNS 계정에 "태국음식 좋아하는 둘이 매일 밤 10시까지 먹어대니 줄넘기랑 수영으로 돌려막아도 역부족이었던 방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은경은 휴가지에서 줄넘기, 맨손체조,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을 하며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그래도 안하는 거 보단 백배 낫겠지 하고 둘이 매일 짧게라도 꼭 운동한다. 이젠 뭐든 챙겨먹으며 운동할 나이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야식 먹고 운동하면 칼로리 소모에 좋아
최은경은 여행지에서 밤늦게까지 음식을 먹고 운동에 나섰다. 활동량이 줄어 신체의 에너지 소비가 낮아지는 밤에는 섭취한 칼로리가 지방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야식을 먹은 후 운동을 하면 섭취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그가 선택한 운동 중 줄넘기는 30분에 약 300~400kcal를 소모할 수 있으며 줄넘기는 100~200kcal를 소모할 수 있다. 30분 자전거타기로 소모할 수 있는 칼로리는 200~300kcal다.
식사 직후 운동하면 소화 방해돼…고강도 운동 금물
다만 야식을 먹었다면 적절한 시간 간격을 두고 가벼운 강도의 운동을 해야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 만약 식사 직후에 운동을 하면 소화가 제대로 되지 않아 속이 더부룩하거나 위산 역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최소 30분~1시간 후 운동하는 것이 좋다.
운동 강도도 중요하다. 늦은 밤에는 심박수가 급격히 상승하는 고강도 운동보다는 천천히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이 적합하다. 운동 후 심박수가 증가하면 숙면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은경이 한 운동 중 자전거 타기, 맨손체조 등은 야식 후 늦은 시간에 하는 운동으로 적절하며 줄넘기는 강도가 높은 운동이므로 가볍게 진행해야 한다. 늦은 밤 피해야할 운동으로는 강도 높은 웨이트 트레이닝이 있으며 심박수와 교감신경을 과도하게 자극하므로, 잠들기 최소 3~4시간 전에는 마치는 것이 좋다.
운동 후에는 체온이 상승하고 심박수가 올라가는데, 몸이 정상 상태로 돌아오려면 최소 2~3시간이 필요하다. 이 시간을 확보해야 몸이 이완돼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운동 후 체온을 보다 빠르게 회복하려면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이 좋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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