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 “오토바이 타다 거울 같은 남자 만나 눈물+전율” (김창옥쇼3)[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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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이 혼자 오토바이를 타다가 눈물을 흘린 경험을 털어놨다.
사연자의 모친은 6년차 오토바이 라이더이기도 하다고 밝혔고, 김창옥은 자신도 오토바이를 좋아한다며 "제주도에서 혼자 오토바이를 탔다. 해안가에서. 바닷길을 혼자 가는데 저 쪽에서 어떤 남자가 오는 거다. 라이더들은 손을 들어준다. 남자가 제가 가는데 손을 드는데 눈물이 전율이 돌면서 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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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창옥이 혼자 오토바이를 타다가 눈물을 흘린 경험을 털어놨다.
3월 25일 방송된 tvN STORY ‘김창옥쇼3’에서는 나만 불편해? 예민 보스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술만 마시면 전화로 하소연을 하는 모친 때문에 고민인 딸이 조언을 구했다. 모친은 국밥집을 운영하며 삶이 힘들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연자의 모친은 6년차 오토바이 라이더이기도 하다고 밝혔고, 김창옥은 자신도 오토바이를 좋아한다며 “제주도에서 혼자 오토바이를 탔다. 해안가에서. 바닷길을 혼자 가는데 저 쪽에서 어떤 남자가 오는 거다. 라이더들은 손을 들어준다. 남자가 제가 가는데 손을 드는데 눈물이 전율이 돌면서 나더라”고 말했다.
김창옥은 “저 남자가 어떻게 살았는지 나도 알겠어. 저 남자가 왜 시골 바다에서 오토바이를 타는지 거울 보듯 보이더라. 거울 안의 내가 손을 들더라”고 말했고 사연자의 모친도 “저도 한 번 운적이 있다. 얼굴이 안 보여도 전율이 일더라”고 공감했다.
이에 김창옥은 “그때 그 아저씨가 어머니 아니었죠? 그때 헬멧에는 리본이 없었다. 너무 똑같은 경험이다. 이건 라이더들만 안다”고 너스레를 떨며 “어머니의 색깔로 살아보셔라”고 조언했다. (사진=tvN STORY ‘김창옥쇼3’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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