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LG이노텍, 구미 사업장에 6000억 추가 투자 外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이노텍은 경북도 및 경북 구미시와 6000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2022년 LG이노텍은 구미시와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구미 사업장에 총 1조4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한 바 있다.
LG이노텍은 이번 투자금을 반도체 기판인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 양산 라인 확대와 고부가가치 카메라 모듈 생산을 위한 신규 설비 투자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LG이노텍, 구미 사업장에 6000억 추가 투자
LG이노텍은 경북도 및 경북 구미시와 6000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2022년 LG이노텍은 구미시와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구미 사업장에 총 1조4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한 바 있다. LG이노텍은 이번 투자금을 반도체 기판인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 양산 라인 확대와 고부가가치 카메라 모듈 생산을 위한 신규 설비 투자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 유통학회, ‘중소상공인 판로지원 강화’ 정책 포럼
한국유통학회가 개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한 ‘중소상공인 판로지원 강화 방안’ 정책 포럼이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위기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판로 지원을 강화해 민생경제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산불, 세계유산 하회마을 위협… 청송 등 5개 교도소 3500명 대피
- [이진영 칼럼]탄핵 9전 9패, 尹 탄핵은 성공할까
- 尹선고 지연에 초조한 野, 韓-崔 탄핵카드로 “마은혁 임명” 압박
- 이재명 1심 유죄받은 “골프사진 조작” “국토부가 협박”, 2심서도 쟁점
- 트럼프 “현대차 훌륭” 3차례 언급… “인허가 문제땐 날 찾아오라”
- “尹 파면” 트랙터 시위, 경찰과 충돌… 尹지지자도 몰려 아수라장
- 싱크홀 공포 “내 출퇴근길은 괜찮나”
- [단독]올여름 더 덥다는데… 폭염 쉼터 등 지원 예산 3년째 동결
- 서울대 의대 학장단 “27일 복귀 마지막 기회, 더는 학생 보호 못해”
- 日 고교 교과서 ‘독도 영유권’ 또 억지… 정부 “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