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황사 영향 계속…중부지방 오전 미세먼지 매우 나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일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풍특보까지 내려져 산불 위험성이 더 커졌습니다.
오늘(26일)까지 이러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오늘도 황사의 영향이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서울이 6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낮아서 쌀쌀하겠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일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풍특보까지 내려져 산불 위험성이 더 커졌습니다.
오늘(26일)까지 이러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다만, 늦은 오후에 제주와 남해안을 시작으로 내일은 전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건조함이 극심한 동쪽 지역은 비의 양이 5에서 10mm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오늘도 황사의 영향이 이어지겠습니다.
대전과 전북에는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내려진 가운데 중부지방은 오전에 매우 나쁨 수준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치솟겠고요.
늦은 오후에는 차츰 먼지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서울이 6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낮아서 쌀쌀하겠습니다.
오늘도 낮에는 고온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주후반에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고속도로 덮친 불길에 '아비규환'…'유턴·후진'으로 긴급 대피
- '900년 은행나무'도 잿더미…"살릴 수 없어" 관리인 '울컥'
- 시뻘건 화마에 결국…천년 사찰 '고운사' 완전히 불탔다
- [단독] 의대생 절반 복귀?…"실질 복귀율 다를 것"
- 강풍에 지붕 뜯겨 '와르르'…사망 사고에 피해 속출
- 지름 20m 땅이 '푹'…'대형 땅꺼짐'에 매몰자 1명 숨져
- '잿가루' 뒤덮인 밭, 축사도 '텅'…"생존 막막한 상태"
- 윤 선고, '이재명 선고' 이후로…4월 선고 가능성도
- 9호선 터널 굴착 지점서 '폭삭'…서울시 "관련성 조사"
- 안동 거쳐 청송·영양까지 '초비상'…도로와 철길도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