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기 노동시장 해법 찾는다'…노사정 오늘 대토론회

2025. 3. 26. 0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용노동부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등이 오늘(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전환기 노동시장과 노사관계 해법, 그리고 사회적 대화'를 주제로 대토론회를 엽니다.

토론회에는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김문수 노동부 장관, 권기섭 경사노위 위원장 등 노사정 대표자들과 허재준 한국노동연구원장이 참석해 개회사를 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등이 오늘(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전환기 노동시장과 노사관계 해법, 그리고 사회적 대화'를 주제로 대토론회를 엽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월 개최된 '계속고용 토론회' 이후 두 달 만에 열리는 노사정 토론회입니다.

한국노총은 사회적대화 참여와 별개로 시급한 노동 현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하에 토론회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토론회에는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김문수 노동부 장관, 권기섭 경사노위 위원장 등 노사정 대표자들과 허재준 한국노동연구원장이 참석해 개회사를 합니다.

첫 세션인 '복합위기 진단 및 대응'에서는 '저성장, 인구감소, 기후위기 산업전환 등 복합위기 대응 전략'과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를 위한 창의적 해법'을 논의합니다.

성재민 노동연구원 부원장과 박철성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가 각각 발제하고, 전문가 토론이 이어집니다.

'전환기 사회적 대화의 혁신과 미래' 세션에서는 최영기 전 노동연구원 원장이 '전환기 사회적 대화의 역할과 과제'를 발제하고 정문주 한국노총 중앙연구원장, 황용연 경총 노동정책본부장, 양현수 노동부 노동개혁총괄과장 등이 토론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