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기 노동시장 해법 찾는다'…노사정 오늘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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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등이 오늘(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전환기 노동시장과 노사관계 해법, 그리고 사회적 대화'를 주제로 대토론회를 엽니다.
토론회에는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김문수 노동부 장관, 권기섭 경사노위 위원장 등 노사정 대표자들과 허재준 한국노동연구원장이 참석해 개회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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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등이 오늘(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전환기 노동시장과 노사관계 해법, 그리고 사회적 대화'를 주제로 대토론회를 엽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월 개최된 '계속고용 토론회' 이후 두 달 만에 열리는 노사정 토론회입니다.
한국노총은 사회적대화 참여와 별개로 시급한 노동 현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하에 토론회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토론회에는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김문수 노동부 장관, 권기섭 경사노위 위원장 등 노사정 대표자들과 허재준 한국노동연구원장이 참석해 개회사를 합니다.
첫 세션인 '복합위기 진단 및 대응'에서는 '저성장, 인구감소, 기후위기 산업전환 등 복합위기 대응 전략'과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를 위한 창의적 해법'을 논의합니다.
성재민 노동연구원 부원장과 박철성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가 각각 발제하고, 전문가 토론이 이어집니다.
'전환기 사회적 대화의 혁신과 미래' 세션에서는 최영기 전 노동연구원 원장이 '전환기 사회적 대화의 역할과 과제'를 발제하고 정문주 한국노총 중앙연구원장, 황용연 경총 노동정책본부장, 양현수 노동부 노동개혁총괄과장 등이 토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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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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