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서효림, "故 김수미 떠난 뒤 매일 후회하고 자책"

백아영 2025. 3. 2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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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故 김수미를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故 김수미의 유품을 정리하는 서효림, 정명호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한편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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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故 김수미를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故 김수미의 유품을 정리하는 서효림, 정명호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해 10월 故 김수미를 떠나보낸 김수미는 "힘들다를 넘어선 것 같다. 힘들다고 느끼지 못할 정도로 갑작스러웠다. 지금도 사실 믿기지 않는다"고 하며 "매일 후회하며 산다. 자책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서효림은 "처음엔 가족만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모든 분이 다 슬퍼해 주셨다. 돌아가시고 나니까 대단한 분이었단 걸 새삼 알게 됐다"고 눈시울을 붉히며 "어머님께 못 해 드린 것만 생각난다. 큰 우산이자 나무였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그것도 잘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한편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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