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수미 쓰러졌던 침실..생전 살았던 집 '최초공개' ('아빠하고 나하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故김수미가 쓰러졌던, 생전 그의 집이 공개되어 더욱 먹먹함을 안겼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故김수미 생전 집이 공개됐다.
이날 故김수미의 며느리인 서효림, 아들인 정명호가 텅 빈 고인의 집을 찾았다.
실제 고인은 "평생 돈 벌어서 뭐하나, 이렇게 즐기기 위해 쓰는 것"이라며 지인들을 집에 초대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故김수미가 쓰러졌던, 생전 그의 집이 공개되어 더욱 먹먹함을 안겼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故김수미 생전 집이 공개됐다.
이날 故김수미의 며느리인 서효림, 아들인 정명호가 텅 빈 고인의 집을 찾았다. 특히 고인이 애정했던 주방에 발을 멈추었다.
어경래셰프는 “프로그램 같이할때, 80인분 음식을 하시기도 했다”며 ‘수미네 반찬’을 할 당시, 스태프들을 챙겼던 고인의 모습이 그려졌다.자는 시간을 아껴가며 직접 80인분 식사를 준비했던 모습. 여경래 셰프는 “정말 대단하셨다”며 감동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서효림은 “스태프들 끼니를 꼭 챙기셨다”며 공감했다. 실제 고인은 “평생 돈 벌어서 뭐하나, 이렇게 즐기기 위해 쓰는 것”이라며 지인들을 집에 초대하기도 했다.
이어 침실을 둘러보던 중 아들 정명호는 침실에서 목격했던 모친을 떠올렸다. 정명호는 “새벽에 아버지가 전화해, 이상한 것 같다고 부르셨다”며 “침대에 엎드려 계셨는데 들어서 옮기는 짧은 순간 몸이 차가웠다,
호흡이 없는 것 같아, 바로 119신고해 구급대원들이 오셨지만 이미 심정지 된지 몇시간 뒤였다더라”며 아찔했던 순간을 전했다.
/ssu08185@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화, WBC 기적의 8강 이끈 지도자 품다…강인권 QC 코치 전격 영입 “현장 요청 있었다” [공식발
- 이장우, 대금 미납도 DM 읽씹도 아니었다…맞고 틀린 것 [종합]
- “이혼 후 무속인 됐다” 박재현 前아내, 충격 근황 공개 ('X의 사생') [Oh!쎈 예고]
- "시차 적응이 문제였다" 그럼 한국전은 왜? 일본 대참사, 원조 괴물 투수의 한탄…진짜 중요한 건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
-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