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예지원, 이러니 평생 44반 사이즈 “모닝 소금물→공복 16시간 유지” (솔로라서)

장예솔 2025. 3. 2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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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지원의 철저한 몸매 관리법이 공개됐다.

3월 25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예지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한편 예지원은 지난해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여전히 44반 사이즈를 유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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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예지원의 철저한 몸매 관리법이 공개됐다.

3월 25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예지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예지원은 기상 직후 소금물을 마시더니 음악에 따라 춤을 췄다. VCR로 자신의 모습을 지켜보던 예지원은 "사람들이 저거 소주인 줄 알겠다"고 걱정, 신동엽은 "절대 소주로 저렇게 안 된다. 보드카 정도는 돼야 한다"고 농담을 던졌다.

빈 컵을 주방에 가져다 놓고 바로 빠져나온 예지원은 "아침 같은 경우에 저는 공복을 유지한다. 몸의 독소 배출도 잘되고, 피로 회복도 굉장히 빠르다. 전날 먹은 시점에서 최소 12~16시간 공복을 유지한다. 길게는 37시간까지 해봤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예지원은 지난해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여전히 44반 사이즈를 유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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