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엄기준 결혼식 '아나까나' 축가, 배우들 앞이라 창피"[돌싱포맨]

김노을 기자 2025. 3. 2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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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조혜련이 배우 엄기준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소감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코미디언 조혜련, 배우 김수로, 엄기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조혜련은 "엄기준이 나한테 결혼식 축가를 부탁하더라"고 엄기준의 결혼식을 언급했다.

한편 엄기준은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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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SBS 방송화면
코미디언 조혜련이 배우 엄기준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소감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코미디언 조혜련, 배우 김수로, 엄기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엄기준은 "열심히 살다가 '이제 좀 쉬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 때 마침 딱 인연을 만났다"고 아내를 언급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이에 조혜련은 "엄기준이 나한테 결혼식 축가를 부탁하더라"고 엄기준의 결혼식을 언급했다.

이어 "기라성 같은 뮤지컬 배우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 '아나까나'를 불렀다"면서 "좀 창피하긴 했다. 영화인들이 많으니까 멋있게 걸어가야 하지 않나"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기준은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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