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母도 포기한 창고 같은 집 충격 “물건 버리려 120만원 지출” (솔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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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지원의 충격적인 집 상태가 공개됐다.
이날 예지원의 집이 최초 공개된 가운데 이삿짐으로 가득한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사했다는 예지원은 "제가 어머니 집으로 들어왔다. 원래 어머니랑 같이 살았는데 어머니가 남동생 집 반, 제 집 반 왔다갔다하셨다. 근데 점점 남동생 집 쪽으로 가시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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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예지원의 충격적인 집 상태가 공개됐다.
3월 25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예지원, 명세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예지원의 집이 최초 공개된 가운데 이삿짐으로 가득한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사했다는 예지원은 "제가 어머니 집으로 들어왔다. 원래 어머니랑 같이 살았는데 어머니가 남동생 집 반, 제 집 반 왔다갔다하셨다. 근데 점점 남동생 집 쪽으로 가시더라"고 밝혔다.
예지원은 "남동생이 결혼해서 어머니 혼자 계시니까 고민했다. 저와 엄마 모두 같이 살고 싶어서 집을 합쳤는데 제가 물건이 좀 많다. 가족들이 창고 같다고 하더라"면서 "제 물건이 엄마 집으로 많이 오면 안 된다고 해서 많이 버렸고, 남은 물건은 컨테이너 창고에 보관 중이다. 가지고 있던 식물을 버리느라 120만 원을 썼다"고 털어놨다.
거실에는 예지원이 가져온 소파와 침대, 라탄 테이블, 필라테스 기구, 그랜드 피아노, 기타까지 가득했다. 예지원은 "그래서 가족들이 더 싫어한다. 집에 오면 집 같지 않다더라. 스튜디오 같아서 압박감이 온다고 가족들이 굉장히 싫어한다"고 전했다.
이에 신동엽은 "원래 우리가 집에 카메라 설치해 놓으면 '카메라 때문에 집이 약간 지저분해 보이는구나' 내심 미안한 마음이 있는데 지원이 집은 너무 잘 어울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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