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원 ‘김민재 빈자리 채운다’ [MK포토]
천정환 MK스포츠 기자(jh1000@maekyung.com) 2025. 3. 25. 20:36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권경원이 헤딩 슛을 시도하고 있다.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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