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악플에 한강까지 갔다"…아픔 담은 신곡 '인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스윙스의 신곡 가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윙스는 지난 24일 새 앨범 'Fire'를 발매했다.
스윙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그간 자신을 향해 쏟아졌던 악플과 오해, 비난들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여과 없이 담아냈다.
스윙스 특유의 플로우와 자기만의 색깔이 오롯이 드러나는 이번 앨범은 그가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층 더 성숙해진 감정 표현으로 리스너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진주영 기자] 래퍼 스윙스의 신곡 가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윙스는 지난 24일 새 앨범 'Fire'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17분 분량의 믹스테이프 형식이다. 정규 앨범이 아닌 다소 가볍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구성됐다. 그러나 그 속에 담긴 메시지만큼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
트랙 대부분이 3분을 넘기지 않는 짧은 구성으로 이어진다. 전반적으로 편하게 듣기 좋은 믹스테이프 스타일을 띠고 있다.
스윙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그간 자신을 향해 쏟아졌던 악플과 오해, 비난들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여과 없이 담아냈다. '누가 나보다 악플 많이 받았나', '한강까지 갔었다' 등 가사를 통해 대중 시선에 지친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트랙은 'keep going 2'다. 이 곡은 지난 2018년 발표된 싱글 'keep going' 연장선에 있다. 당시보다 더욱 단단해진 플로우와 메시지가 돋보인다. 리스너 사이에서는 "가장 스윙스다운 곡", "그의 진심이 느껴지는 트랙"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스윙스 특유의 플로우와 자기만의 색깔이 오롯이 드러나는 이번 앨범은 그가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층 더 성숙해진 감정 표현으로 리스너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는 사탄이다" 죽은 동료의 시신 사진을 '앨범 표지'로 쓴 가수, 왜? ('서프라이즈')
- 장나라 "6세 연하 남편에 문자로 먼저 고백...시부모님도 쿨하셔서 너무 편해" (4인용)[종합]
- "이혼해라" 칼 들고 서로 폭행한 한일 부부, 고소로 유치장까지…서장훈 경악 ('물어보살')
- '언더피프틴' 측 "어린 참가자들 논란에 극심한 충격…보고 판단해달라" [전문]
- '캥거루 부부' 아내, "31살 아들 독립? 차라리 이혼하겠다" 폭탄 발언 ('이혼숙려캠프')
- 박상남, '싱글맘' 박하나에 공개 프러포즈 "결혼할 사람"...양희경 '충격' (맹꽁아!)[종합]
- 김대성, 40년만 母 찾았다 "삼남매 중 母 달라…가정 있으니 기다려달라고" (특종세상) [종합]
- "故 김새론, 남편에게 폭행 당해" 죽기 전 절친에 도움 호소했었다
- 미혼부였던 윤다훈, 오열하며 진실 고백
- 승리랑 헤어진 후... 유혜원, 또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