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령 고개 통해 서울로 향하던 전농 회원들, 경찰에 저지 [포토뉴스]

윤원규 기자 2025. 3. 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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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고개 일대에서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트랙터 시위에 나선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의 차량을 저지하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고개 일대에서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트랙터 시위에 나선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회원들이 행진하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고개 일대에서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트랙터 시위에 나선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회원을 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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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고개 일대에서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트랙터 시위에 나선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의 차량을 저지하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고개 일대에서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트랙터 시위에 나선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회원들이 행진하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고개 일대에서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트랙터 시위에 나선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회원을 저지하고 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관계자들이 25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트랙터 시위를 위해 화물차에 트랙터를 싣고 서울로 상경하다, 남태령 고개에서 경찰에 의해 제지당하고 있다. 이 사태로 과천에서 서울 방향 도로 일부가 통제되고 차량과 버스 등이 몰려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윤원규 기자 wkyoo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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