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일주일 남은 '美 상호관세'…정부 대응 방안은?

SBSBiz 2025. 3. 25. 18:37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정만기 한국산업연합포럼 회장, 김태황 명지대 국제통상학과 교수 

한국 최고의 통상전문가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직무에 복귀했습니다. 한 총리는 통상전쟁에서 국익을 확보하는데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밝혔죠. 현대차는 신속하게 움직였습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트럼프 미 대통령이 보는 앞에서 4년간 미국에 30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4월 2일로 다가온 상호관세의 파장, 정부와 기업의 노력으로 최소화할 수 있을지 토론해 보겠습니다. 정만기 한국산업연합포럼 회장 김태황 명지대 국제통상학과 교수 나오셨습니다. 

Q. 한국이 미국 에너지부가 지정한 민감국가에 포함됐습니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기장 낮은 범주인 '기타 지정국가'로 3등급에 해당된다고 밝혔는데 정확하게 어떤 건가요? 

Q. 민감국가 결정 사실이 알려진 직후 여야 정치권은 '핵무장론' 때문이라거나 '줄 탄핵' 때문이라는 등의 비난을 이어갔죠. 민감국가를 둘러싼 정치권 공방, 어떻게 보셨습니까? 

Q.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가 열흘도 남지 않았습니다. 외신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에 무역흑자를 많이 낸 국가들에 우선 부과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발동될 것으로 보십니까? 

Q. 트럼프 대통령은 한때 자동차나 반도체 등 품목별 관세와 상호관세를 동시에 부과하겠다고 공언해 왔는데 품목별 관세는 미뤄지는 걸까요? 

Q. 미국은 관세뿐만 아니라 통관절차 등 비관세 장벽에 대한 불만도 많은데 미국은 우리의 비관세 장벽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갖고 있습니까? 

Q. 상호관세를 피하거나 나중에 낮추려 해도 미국이 원하는 것으로 협상을 해야 합니다. 미국은 상호관세를 통해 우리한테 얻어내려는 게 뭘까요? 우리는 어떤 당근이나 선물을 제시할 수 있을까요? 

Q. 알래스카 LNG 사업을 주도하는 마이크 던리비 미 알래스카 주지시가 어제 한국에 왔습니다. 알래스카 LNG사업은 트럼프 대통령이 공을 들이는 사업인데 투자 압박이 커질까요? 관세 공격을 완화할 수 있는 카드가 될까요? 

Q. 트럼프 대통령의 실질적인 관세 타깃은 중국과 유럽연합으로 보입니다. 중국과 유럽연합은 상호관세가 발동될 경우 어떻게 대응할 것으로 보십니까? 

Q. 트럼프 대통령이 쏘아 올린 관세 전쟁은 미국 소비자들에게도 수입품 가격 압박으로 작용합니다. 미국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 수 있겠지만 인플레 압력도 커질 텐데요 미국 국민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