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이발도 뉴스다! 넘치는 스타성 "새로운 스타일 깔끔, 눈썹도 정리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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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의 스타성이 대단하다.
오타니는 아쉽게 2개의 삼진을 당했지만 달라진 머리 스타일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미국 현지 중계 카메라도 오타니의 달라진 헤어 스타일을 비춰주기도 했다.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 역시 "오타니가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나타났다. 헬멧을 벗는 모습이 중계에 잡혔는데 머리는 물론 눈썹까지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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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엔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나서 2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한 뒤 경기에서 빠졌다. 4회초 3번째 타석에서 크리스 테일러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경기에서는 다저스가 에인절스에 4-5로 졌다.
오타니는 아쉽게 2개의 삼진을 당했지만 달라진 머리 스타일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미국 현지 중계 카메라도 오타니의 달라진 헤어 스타일을 비춰주기도 했다.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 역시 "오타니가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나타났다. 헬멧을 벗는 모습이 중계에 잡혔는데 머리는 물론 눈썹까지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일본 팬들은 SNS를 통해 "오타니의 모습이 더 말끔해졌다",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더 낫다", "머리카락을 너무 많이 자른 것 같다"는 다양한 의견을 냈다. 그만큼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 이야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이날 오타니는 경기를 앞두고 캐치볼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른 팔꿈치 재활을 하고 있는 오타니는 지난 2월 25일 이후 처음으로 오는 28일 불펜 피칭할 예정이라고 한다. 다저스와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의 투수 복귀 시점을 5월 정도로 보고 있지만 불펜 피칭 후 오타니의 몸 상태를 살핀 뒤 더 늦추거나 당길 수도 있다는 여지를 뒀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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