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뷰 방이라더니…" 호텔 도착한 관광객 분노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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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같은 숙소라도 전망이 좋으면 이용 요금을 더 많이 받는 경우가 흔한데요.
<오! 클릭> 세 번째 검색어는 ''오션뷰' 호텔이라더니 바다 사진'입니다. 오!>
인도의 한 관광객이 태국에서 호텔을 예약했다가 겪은 일인데요.
한 아르헨티나 관광객이 바다 전망의 오션뷰 숙소를 예약했지만, 알고 보니 발코니 밖으로 옆 건물에 붙여 놓은 사진이 보인 것이었다는 황당한 사연이 알려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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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같은 숙소라도 전망이 좋으면 이용 요금을 더 많이 받는 경우가 흔한데요.
혹시라도 이런 황당한 일 당하지 않게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오! 클릭> 세 번째 검색어는 ''오션뷰' 호텔이라더니 바다 사진'입니다.
창문 밖으로 탁 트인 바다 전망이 정말 근사하죠.
그런데 자세히 보니 뭔가 좀 이상합니다.
인도의 한 관광객이 태국에서 호텔을 예약했다가 겪은 일인데요.
바다가 잘 보이는 오션뷰 방으로 예약했는데, 도착해 보니 정작 '바다 사진'이 붙어 있었던 겁니다.
호텔 직원에게 스마트폰으로 예약 당시에 본 객실 사진을 보여주며 창문 밖이 바다일 줄 알았다고 항의했지만, 호텔 직원은 사진과 객실이 동일한 데다 벽지 역시 객실의 일부라며 잘못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사실 지난해 이탈리아에서도 비슷한 일이 발생한 적이 있는데요.
한 아르헨티나 관광객이 바다 전망의 오션뷰 숙소를 예약했지만, 알고 보니 발코니 밖으로 옆 건물에 붙여 놓은 사진이 보인 것이었다는 황당한 사연이 알려진 바 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안타까운데 웃겨, 코미디가 따로 없다", "어차피 다시 안 볼 뜨내기니까 상관없다는 거지", "그럼 숙박비도 돈 사진으로 내면 되는 건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 출처 : 인스타그램 supernovacuriosidades· 틱톡 ClarisaMur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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