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일본인도 속인 유창한 언어 실력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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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연수가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인증하며 여전히 배우로서의 열정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
하연수는 지난 24일 개인 계정에 "작년까지만 해도 일본어가 부족해 '여행 오셨어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았는데 요즘에는 '어디 구에서 오셨어요?'라는 말을 듣는다"며 눈에 띄게 늘어난 언어 실력을 자랑했다.
이후 일본어 공부에 매진한 하연수는 2023년 4월 일본 주간 잡지 영 매거진 모델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현지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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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하연수가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인증하며 여전히 배우로서의 열정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
하연수는 지난 24일 개인 계정에 "작년까지만 해도 일본어가 부족해 '여행 오셨어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았는데 요즘에는 '어디 구에서 오셨어요?'라는 말을 듣는다"며 눈에 띄게 늘어난 언어 실력을 자랑했다. 이어 "혀를 깨물어가며 공부해 온 보람을 이제야 느낀다. 더 노력해서 진짜 유창한 바이링구얼이 되겠다"며 자기 개발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다.
앞서 하연수는 지난 12일에도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어느덧 도쿄에서 일한 지 3년 차가 됐다"며 "아직 일본어로 연기하는 제 모습이 어색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언어의 장벽을 넘어 어디서든 연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연수는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로 데뷔, Mnet '몬스타', tvN '감자별 2013QR3', MBN '리치맨'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그러나 2022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국내 활동을 멈추고 일본 유학길에 올랐다.
이후 일본어 공부에 매진한 하연수는 2023년 4월 일본 주간 잡지 영 매거진 모델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현지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일본 공영방송 NHK 아침 드라마 '호랑이에게 날개'에서 메이지 대학에 재학 중인 조선인 유학생 최향숙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자신의 언어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중인 하연수, 그는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는 도전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하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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